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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파경보도’ 한석준 “평안 찾아 떠나요” 의미심장 SNS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2 15:11
2013년 12월 22일 15시 11분
입력
2013-12-22 15:10
2013년 12월 22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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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파경보도' 한석준. KBS 제공
한석준 KBS 아나운서가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 이혼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의미심장한 SNS글이 눈길을 모았다.
한석준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잠시 떠나는 여행, 평안을 찾고 나를 다시 찾고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한석준은 여행을 떠난 상태로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22일 일간스포츠는 KBS 관계자의 말을 빌어 한석준과 김미진이 오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으며 협의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한석준과 김미진은 200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의 열애 끝에 2006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아나운서 공채로 입사했다. 김미진은 전 한국경제TV 아나운서로 출발해 최근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한석준
#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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