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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 최자에 “운동하면 모든걸 잊게돼” 의미심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3 10:43
2013년 12월 23일 10시 43분
입력
2013-12-22 19:15
2013년 12월 22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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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최자.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공
가수 김종국이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에게 운동을 추천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악몽'편으로 다이나믹듀오와 리쌍의 길, 가수 정은지, 박초롱이 출연했다. 이들은 리쌍의 개리 납치 사건을 해결하면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김종국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를 보자마자 운동을 권했다. 김종국의 모습에 자막으로'운동 전도사'라는 글귀가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에게 "운동해라. 모든 걸 잊게 된다"고 운동을 추천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후 김종국은 최자가 먹던 카레떡볶이를 맛본 뒤 폭풍 흡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종국-최자, 친해 보인다", "'런닝맨' 김종국-최자, 재미있었다", "'런닝맨' 김종국-최자, 운동 추천", "'런닝맨' 김종국-최자, 운동 전도사 같다", "'런닝맨' 김종국-최자, 훈훈한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런닝맨
#김종국
#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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