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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6호, 별명이 외국인 노동자?…반전 직업에 인기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9 14:18
2013년 12월 19일 14시 18분
입력
2013-12-19 14:02
2013년 12월 19일 14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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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6호. 사진=SBS '짝' 방송 화면
‘남자 6호’
SBS '짝'에 출연한 남자 6호가 깔끔한 외모와 이색 직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18일 방송된 '짝'에서는 64기 여자 4명과 남자 6명이 애정촌을 방문해 인연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짝' 남자 6호는 자기소개에서 한국 국적이 아니며 별명이 '외국인 노동자'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짝' 남자 6호는 "34살이고 분당에서 골프 레슨을 하고 있다"면서 "골프 잡지에 칼럼도 쓴다"고 직업이 골프 강사라고 밝혔다.
이어 '짝' 남자 6호는 "어렸을 적 이민을 가서 국적이 한국이 아닌 호주"라며 "별명이 외국인 노동자"라고 소개했다.
'짝' 남자 6호는 "현재 자취생활을 하고 있어 외롭다"면서 "올 겨울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여자 분과 함께 보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짝' 남자 6호는 "이목구비가 뚜렷한 분이 이상형"이라며 "외모는 예쁘면 좋겠다. 솔직히 남자들이 얼굴과 몸매를 본다"고 고백했다.
이날 '짝' 여자 1호와 여자 2호는 남자 6호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짝' 여자 1호는 "키도 크고 외모가 내 스타일"이라고 말했으며, 여자 2호는 "첫인상이 좋다. 착해 보인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짝' 남자 6호, 잘 생겼다", "'짝' 남자 6호, 성격 좋아 보인다", "'짝' 남자 6호, 인기 많겠네", "'짝' 남자 6호, 좋은 짝 만나길", "'짝' 남자 6호, 의자왕 등극", "'짝' 남자 6호, 훈남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남자 6호. 사진=SBS '짝'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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