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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예체능’ 한일전 박진영 MVP ‘극적 승리 견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8 14:44
2013년 12월 18일 14시 44분
입력
2013-12-18 10:19
2013년 12월 18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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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우리 동네 예체능'
'우리 동네 예체능' 한일전 농구경기에서 JYP 박진영이 MVP에 선정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예체능 팀은 일본 슬램덩크 팀과 농구 대결을 펼쳤다.
이날 예체능 팀은 슬램덩크 팀과 4쿼터 막판까지 손에 땀을 쥐는 접전을 펼쳤다. 예체능 팀은 3쿼터부터 기선을 잡았고 4쿼터 초반 점수를 17점 차까지 벌려 나갔다. 하지만 슬램덩크 팀이 분발하면서 점수 차는 1점 차까지 좁혀졌다.
이처럼 극적인 순간 예체능팀 박진영이 자유투를 얻어냈다. 박진영은 침착하게 자유투를 성공시켰고, 줄리엔강이 1점을 더해 예체능 팀은 58-55로 승리했다.
경기 후 우지원 코치는 "이번 경기에 MVP는 7득점 6리바운드를 한 주장 박진영"이라며 크게 칭찬했다.
누리꾼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눈물날 것 같았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감동적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이겨서 왠지 뿌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우리동네 예체능 한일전' 방송캡처
<동아닷컴>
#우리 동네 예체능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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