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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성, 거품목욕하며 속살 노출…‘19금 샤워신’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7 10:49
2013년 12월 17일 10시 49분
입력
2013-12-17 09:42
2013년 12월 17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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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지성/영화 '꼭두각시' 스틸컷
배우 구지성(30)의 '19금 샤워신'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17일 온라인에서는 구지성이 영화 '꼭두각시'에서 19금 샤워신을 연기한 모습을 담은 캡쳐사진이 퍼지면서 재조명을 받았다.
올해 6월 개봉한 영화 '꼭두각시'는 환영을 보는 매혹적인 여인 현진(구지성 분)과 그에게 위함한 최면을 거는 의사 지훈(이종수 분)의 치명적 파국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영화에서 구지성은 전라노출을 감행하면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극중 구지성은 옷을 모두 벗은 듯한 모습으로 어깨와 다리를 욕조 밖으로 드러내고 거품샤워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군살 없이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찬사를 자아냈다.
한편, 구지성은 16일 방송된 SBS '월드챌린지-우리가 간다'에 출연해 민낯을 공개하고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출연진은 미국의 '터프머더 대회'에 참가를 위해 대중목욕탕에서 장애물 대비 훈련을 진행했다. 구지성은 팀의 마스코트로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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