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미모의 아내 사진에 ‘뽀뽀세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1 09:19
2013년 12월 11일 09시 19분
입력
2013-12-11 08:40
2013년 12월 11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KBS 제공
배우 서지석이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서지석이 출연진과 함께 팀을 이뤄 전라북도 전주 BLC 팀과 농구 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후 서지석은 다음 친선경기를 위해 일본으로 출국 준비를 했다. 이날 양복을 입고 공항에 도착한 서지석은 떠나기 전 아내 사진을 꺼내봤다.
서지석은 제작진에게 "제가 직접 오려서 만든 것"이라고 웃으며 자랑했다. 이어 서지석은 아내 사진을 지긋이 바라보더니 뽀뽀를 하는 모습으로 '애처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앞서 서지석은 5살 연하인 미모의 아내와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처가' 서지석, 엄청 좋은가 보다", "'애처가' 서지석, 뽀뽀까지 하다니", "'애처가' 서지석, 부러운 커플이다", "'애처가' 서지석, 행복해 보인다", "'애처가' 서지석, 부러우면 지는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서지석
#우리동네 예체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軍, 11사단 예하 중대급 ‘드론 유닛’ 출범…소형 자폭 드론 등 보유
지난해 韓 기술무역 규모 400억弗 첫 돌파…역대 최대 기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