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1박2일 출연, ‘모닝엔젤’로 멤버들 아침 깨워…“기대만발”
동아일보
입력
2013-12-02 14:18
2013년 12월 2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수지 1박2일 출연/동아일보 DB)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1박2일' 시즌3에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수지는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출연, '모닝엔젤'로 멤버들의 아침을 깨울 예정이다.
'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모닝엔젤'은 멤버들의 아침잠을 깨우기 위해 새롭게 제작진이 내놓은 특단의 조치로 제 시간에 일어난 사람들에게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지는 '강원도 인제 두 번째 여행 이야기'에 출연해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과 특유의 예능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수지 '1박2일'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1박2일 출연, 모닝엔젤 정말 잘 어울리겠네" "수지 1박2일 출연, 멤버들 난리났겠네" "수지 1박2일 출연, 어떻게 나올까? 기대돼" "수지 1박2일 출연, 멤버들 아침 잠 홀랑 날아갔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1박2일'은 시청률 14.3%(전국기준)로 동시간대 일요 예능 코너별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주 종영한 시즌2의 시청률(8%)에 비해 무려 6.3%포인트나 상승한 수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의대 32곳 ‘지역의사제’ 선발…일부는 출신高 근처 의무복무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