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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민낯, 잠자리에서 공개… “정말 아기 피부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4:32
2013년 11월 29일 14시 32분
입력
2013-11-29 14:12
2013년 11월 29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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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효린 민낯’
가수 효린이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net ‘효린s 러브 앤 헤이트’에서는 효린의 ‘2013 엠넷 아시안 뮤직어워즈(이하 MAMA)’무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효린은 ‘MAMA’ 무대 준비를 위해 홍콩에 위치한 공연장으로 향했다. 리허설을 마친 효린은 숙소로 돌아와 화장을 지우고 잠자리로 향했다.
이어 효린은 잠들기 전 셀프 카메라 촬영을 통해 ‘MAMA’ 무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때 무대 화장을 지운 효린의 민낯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효린 민낯’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효린 피부 아기 피부네”, “효린 화장 안한 것도 정말 예쁘네”, “평소에도 화장 안 해도 예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린은 지난 26일 첫 솔로앨범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를 발매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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