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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음소거 오열… 박신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0:58
2013년 11월 29일 10시 58분
입력
2013-11-29 10:35
2013년 11월 29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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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음소거 오열’
배우 이민호가 ‘음소거 오열’을 선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은 아버지가 차은상(박신혜)을 강제유학 보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김탄은 차은상을 지키기 위해 “우리 집에서 나와. 아버지 때문에 불안해. 어머니 모시고 내일이라도 이사해”라면서 “아버지께서 아시게 되도 너한테 손 못 대게 할게”라고 약속했다.
하지만 뒤늦게 차은상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떠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탄은 아파트로 돌아와 아버지의 말을 회상하며 오열했다.
‘이민호 음소거 오열’에 네티즌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진짜 떠났어? 안타깝다”,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못 떠났을 것 같아. 탄이한테 여권 뺏겼잖아”, “이민호 음소거 오열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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