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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영어 실력, 짧은 대답 ‘미투’… “이러기 있기 없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3 15:02
2013년 11월 23일 15시 02분
입력
2013-11-23 15:00
2013년 11월 23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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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net
‘고아라 영어 실력’
시상식에서 선보인 고아라의 영어 실력에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다.
고아라 영어실력은 지난 22일 오후 8시(이하 한국시각)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13 MAMA)에 고아라와 정우가 시상자로 등장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이날 고아라는 영어실력을 뽐내며 정우를 직접 소개했다.
고아라는 정우에 대해 “‘응답하라1994’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고 말하며 정우를 향해 소감을 물었다.
이에 정우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채 “미투(Me too)”라고 짧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고아라 영어 실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아라 영어 이렇게 잘할 줄이야”, “해외진출해도 되겠어!”, “그나저나 정우는 어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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