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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누나 4차티저, 이미연 “여행, 항상 누군가가 다 해줬는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1 15:06
2013년 11월 21일 15시 06분
입력
2013-11-21 14:30
2013년 11월 21일 1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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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꽃보다누나 4차티저/tvN '꽃보다누나' 공식 페이스북)
'꽃보다누나 4차티저 공개'
'꽃보다누나' 4차티저가 공개됐다.
tvN '꽃보다누나' 제작진은 21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꽃보다누나' 4차티저를 공개했다.
'미연의 도전'이란 이름의 '꽃보다누나' 4차 티저에서 이미연은 나영석 PD와 김자옥, 김희애에게 크로아티아 여행에 대해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미연은 "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하면 누군가 챙겨줬다"며 스스로 힘으로 하는 여행은 '꽃보다누나' 배낭여행이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 이미연은 제작진에게 세세히 질문하고 꼼꼼히 필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나영석 PD는 "잠시 쉬었다 하자"며 살짝 도망가는 모습을 보였고, 이우정 작가가 바통을 이어받아 질문에 답을 하다가 '질문왕 이미연'을 인정하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연은 꽃보다누나 4차티저에서 "혼자 (여행을)해본 적이 없다. 숙소 예약도 혼자 처음으로 해보는데 열심히 하려 한다. 한번 재밌게 해보자는 생각이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꽃보다누나 4차티저를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누나 4차티저, 이미연 정말 질문왕이네" "꽃보다누나 4차티저, 이제까지 혼자 뭘 해본 적이 없다니 놀라워" "꽃보다누나 4차티저, 이미연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영석 PD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는 오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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