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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뽀뽀… 제시카 깜짝 놀란 표정 ‘부러운 자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11:18
2013년 11월 21일 11시 18분
입력
2013-11-21 11:13
2013년 11월 21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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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제시카와 동생인 f(x) 멤버 크리스탈의 우애 넘치는 셀카가 화제다.
2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Fun fun fu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각각 다양한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의 묘하게 닮은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크리스탈이 제시카 볼에 뽀뽀하자 제시카는 깜짝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크리스탈 뽀뽀를 접한 누리꾼들은 “크리스탈 뽀뽀, 보기좋네” “크리스탈 뽀뽀, 훈훈한 자매다” “크리스탈 뽀뽀, 내가 제시카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긍정적이고 당찬 말괄량이 이보나로 사랑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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