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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전신 누드 화보 촬영…알몸 뒤태 ‘아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3 20:42
2013년 11월 13일 20시 42분
입력
2013-11-13 20:32
2013년 11월 13일 2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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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전신 누드 화보사진=GQ
미란다 커, 전신 누드 화보 촬영…알몸 옆태 '아찔'
미란다 커
톱모델 미란다 커의 전신 누드 화보가 새삼 화제다.
13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란다 커 올 누드'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미란다 커가 과거 남성잡지 GQ 화보 촬영에 알몸으로 임한 것. 미란다 커는 늘씬한 옆태로 톱모델다운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미란다 커 누드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역시 세계 최강 몸매", "미란다 커, 사진기자가 되고 싶네", "미란다 커, 몸매가 기가 막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미란다 커 누드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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