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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근황, 발레 연습 열중…‘이혼 아픔을 발레로 극복?’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3 22:18
2013년 11월 13일 22시 18분
입력
2013-11-13 14:36
2013년 11월 13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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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발레운동. 사진출처=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 근황, 발레 연습 열중…'이혼 아픔을 발레로 극복?'
미란다 커 근황
최근 배우 올랜도 블룸과의 이혼을 발표한 모델 미란다 커의 근황이 화제다.
미란다 커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발레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발레 연습 중인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검은색 계통의 발레복 차림으로 자세 잡기에 열중하고 있다. 미란다 커 특유의 환상적인 몸매 라인은 여전하다.
미란다 커는 지난 11일 (현지시각) 행사 참석차 일본 도쿄에 도착했다. 이날 미란다 커는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팬서비스에 나섰지만,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란다 커 근황 발레를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근황, 몸매가 진짜 신이 내린 몸매", "미란다 커 근황, 한국에 또 왔으면", "미란다 커 근황, 이혼 아픔을 발레로 극복하나", "미란다 커 근황, 얼굴이 너무 내 스타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미란다 커 근황 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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