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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관상, “황금비율…부모복·직업운·재물복까지 최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2 14:49
2013년 11월 12일 14시 49분
입력
2013-11-12 14:04
2013년 11월 12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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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희 관상/MBC '기분 좋은 날' 캡처)
배우 김태희의 관상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은 관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태희가 국내 여자연예인 중 가장 좋은 관상으로 꼽혔다.
관상학자는 김태희 관상에 대해 "얼굴 세로 비율이 황금비율이다"라며 "이마가 도톰하고 넓고 빛이 난다. 이는 부모복, 직업운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이어 "눈썹, 눈, 코가 반듯하고 코끝이 살아있어 재물복이 있는 관상이다. 눈은 마음의 얼굴이라고 하는데 정신이 나타나는 부위다. 눈동자의 흑과 백이 분명하고 애교살이 도톰하다. 또 눈 꼬리가 올라가서 관상적으로 좋다"고 말했다.
관상학자는 또한 "김태희는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도톰하고 입 꼬리가 올라갔다. 치아도 하얗다. 복이 있는 관상이다. 또 턱이 V라인이 아니고 동글동글하다. 이런 턱 모양이 관상학적으로 좋다"며 "관상학자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질 수는 있다"고 덧붙였다.
김태희 관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 관상, 예쁘니 관상도 좋네" "김태희 관상, 진짜 부럽네요" "김태희 관상,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 "김태희 관상, 딱 봐도 기분 좋은 인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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