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태희-김수현, 중국 톱스타 압도하는 미모 ‘역시 한국 대표 미남미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8 15:40
2013년 11월 8일 15시 40분
입력
2013-11-08 14:59
2013년 11월 8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김태희-김수현, 중국 톱스타 압도하는 미모 '역시 한국 대표 미남미녀'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김태희와 김수현이 중국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뽐냈다.
김태희와 김수현은 7일 중국 상하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중국어권 대표 뷰티 시상식 '2013 코스모 뷰티 어워즈'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100여명의 중국 톱스타들이 자리했지만, 김태희와 김수현은 한국 대표 미남미녀답게 좌중을 압도하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날 김태희와 김수현은 한국을 대표해 당당히 '드림 아이콘'(夢想偶像) 상을 받았다.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미모 하나는 세계적이지",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판타지소설 속 커플 같다",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눈빛이 끝내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태희 김수현 톱스타 사진 출처=웨이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빚투 열풍’ 은행권 신용대출 열흘새 1.6조 급증…금리 상단 6% 돌파
16년 만의 월드컵 첫 경기 승리…‘2차전 무승 징크스’ 깰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