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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강민경 디스…죄 없는 정인은 민낯 강제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31 19:52
2013년 10월 31일 19시 52분
입력
2013-10-31 16:19
2013년 10월 31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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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강민경’
리쌍 길이 SNS를 통해 강민경을 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길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라봉산악회 최강 비주얼 3인. 최총무 길대장 산짐승 일반 1인…선크림(한 명만 합성같네요) 깡민경 아니 선크림 비주얼이 너무 약해 분발해”라는 글과 함께 단체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 정인 신봉선 강민경은 산바위 앞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인과 신봉선이 활짝 웃으며 기쁨을 드러내고 있다. 청일점 길은 수줍은 듯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강민경은 브이 애교를 부리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길 강민경 친한 사이였나” “민낯 공개 당한 정인은 무슨 죄야” “신봉선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길 강민경’ 길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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