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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왁스, ‘천상재회’ 열창에 최진희 “모든것 다 갖춘 가수”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9 19:48
2013년 10월 19일 19시 48분
입력
2013-10-19 19:46
2013년 10월 19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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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왁스가 '천상재회'를 불렀다.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최진희 특집편에서 '천상재회'를 열창했다.
깔끔한 무대를 선보이겠다며 시작 전 각오를 다진 왁스는,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보이스로 꾸며내 감동을 안겼다.
여성적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천상재회'는 원곡 특유의 느낌에 왁스의 가창력까지 더해져 듣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노래가 끝난 뒤 원작자 최진희는 "가창력이나 음색이 정말 강렬한 느낌이다. 모든 것을 다 갖춘 가수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은 80년대 대표 디바 최진희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조장혁, 홍경민, 제이투엠, 왁스, 유미, 씨스타 소유-박재범,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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