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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제작보고회 “촬영현장 섹시하고 핫 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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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14:32
2013년 10월 16일 14시 32분
입력
2013-10-16 14:31
2013년 10월 16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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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과 이청아가 15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스포츠코리아
이청아 제작보고회
배우 이청아가 영화 '더 파이브'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촬영 현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15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더 파이브'(감독 정연식) 제작보고회에서 이청아는 "촬영 현장은 굉장히 섹시하고 핫했다"고 밝혔다.
이청아는 "우리 영화는 노출이 많았다. 남자배우들이 주로 벗었다. 굉장히 섹시하고 핫하고 좋은 현장이었다. 풍문으로 듣기에는 신정근 선배의 노출이 가장 파격적이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신정근은 "다 벗은 건 아니고 한 장 걸쳤다. 몸이 궁핍해서 많이 놀랐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청아 제작보고회'를 본 누리꾼들은 "이청아 제작보고회 보니 더 예뻐졌네. 이기우 덕분일까?", "이청아 제작보고회 이기우도 봤을까", "이청아 이기우와 연애하더니, 점점 자체발광 미모"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 파이브'는 살인마로부터 처참히 짓밟히고 눈앞에서 사랑하는 가족마저 잔인하게 잃은 은아(김선아 분)가 몸이 불편한 자신을 대신해줄 다섯 명을 모아 완벽한 핏빛 복수를 실행에 옮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내달 14일 개봉한다.
사진제공=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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