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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습뽀뽀 장면 화제, “어땠기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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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3 15:41
2013년 10월 3일 15시 41분
입력
2013-10-03 15:31
2013년 10월 3일 15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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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습뽀뽀’
배우 김유리와 서인국의 기슴뽀뽀 장면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16회에서는 꾀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태이령(김유리)을 강우(서인국)가 병문안 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우는 잠들어 있는 태이령을 보며 “이렇게 자는 거 보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한데”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때 태이령이 강우에게 기습 뽀뽀를 한 것.
태이령은 기습뽀뽀를 한 뒤 다시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웠고 강우는 “뭐야, 너 방금 나 테러한 거야?”라며 “기습 공격에 당황스럽긴 하지만 당할 각오하고 온 거라 화는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난 좀 더 과격한 것도 당할 각오로 왔는데 이 정도로 싱겁게 끝내서 고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유리 기습뽀뽀’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김유리 기습뽀뽀 귀엽네”, “김유리 기습뽀뽀? 서인국 부러워”, “김유리 기습뽀뽀 장면 깜짝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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