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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박시환, 국민의 선택 압도적인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30 14:43
2013년 9월 30일 14시 43분
입력
2013-09-30 14:27
2013년 9월 30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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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5 국민의 선택'
박시환
박시환이 '슈퍼스타K5' 톱10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박시환은 30일 오후 '슈퍼스타K5' 마지막 생방송 진출자를 뽑는 '국민의 선택' 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시환은 전체 투표수 중 60%가 넘는 지지를 얻었다. 그 뒤를 변상국과 김나영, 제이케이큐 등이 있지만 판세를 뒤집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 27일 '슈퍼스타K5'는 블랙위크 아일랜드 미션을 통해 최종 생방송 진출자 톱9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미션을 통해 장원기, 송희진, 김민지, 박재정, 위블리, 임순영, 마시브로가 톱10에 진출한 가운데 마지막 한 명의 진출자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에 '슈퍼스타K5' 측은 27일 방송이 종료되는 시점부터 첫 생방송이 시작되는 오는 10월 4일 밤 10시까지 '국민의 선택' 투표를 진행했다. 이 투표를 통해 1위를 차지하는 참가자가 마지막 톱10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슈퍼스타K5' 톱 10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5팀은 JJQ(최정훈·박정문), 김나영, 박시환, 변상국, 정다희 등이다.
한편 하나의 ID당 슈퍼스타K 홈페이지(또는 모바일) 네이버 홈페이지(또는 모바일)에서 각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매주 금요일밤 11시 방송.
<동아닷컴>
#슈퍼스타K5
#박시환
#국민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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