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예림 안무 연습, “청순 도도한 모습 딱 좋아!”
동아닷컴
입력
2013-09-13 10:58
2013년 9월 13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예림 안무 연습’
가수 김예림 안무 연습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김예림 안무 연습’ 사진 속에는 옅은 화장에 편안한 복장의 김예림의 모습이 보인다. 특히 김예림은 섬세한 손짓으로 ‘Voice’ 안무 연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난감 마이크를 들고 안무 연습에 한창인 김예림의 모습이 사뭇 진지해 보인다.
‘김예림 안무 연습’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모습”, “정말 딱 내 스타일”, “이런 여친 없나요?”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8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3
박범계 불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최선 다했으나 불발”
4
미군 공중급유기 이라크 상공서 추락…“격추된 건 아니다”
5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6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7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8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남탕 세신사가 손님 1000명 알몸 몰카…다른 목욕탕 ‘원정’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10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화장실서 스마트폰 보는 습관, 치질 위험 46% 높인다
“내 삼촌은 MIT 교수, 내 피가 더 좋아”…트럼프 매시 비난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