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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해명, 수지 노려봤다? “개인적으로 좋아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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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 14:15
2013년 9월 10일 14시 15분
입력
2013-09-10 13:55
2013년 9월 10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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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유라 해명’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수지를 노려봤다’는 논란에 해명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논란은 최근 인터넷상에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 녹화 중 유라와 수지의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사진 속 유라가 수지를 노려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었기 때문.
쉽게 가라앉을 것 같았던 논란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자 10일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 엔터테인먼트는 “유라가 수지를 노려본 것이 아니다”라며 “각도 등 여러 상황 때문에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인 것”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관계자는 “유라가 개인적으로 수지를 많이 좋아한다”며 “본인의 핸드폰에 수지 사진도 여러 장 넣어두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유라와 수지는 앞서 지난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실내체육관과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 녹화에 참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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