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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가슴 큰데 엉덩이 작아…박은지 볼륨 부럽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1 11:24
2013년 8월 21일 11시 24분
입력
2013-08-21 11:12
2013년 8월 21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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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낸시랭-박은지/트위터, SBS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방송인 박은지의 몸매를 칭찬했다.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퀸 별장테라피 토크쇼 '토크콘서트 퀸' 녹화에서 자신의 콤플렉스를 고백하면서 박은지의 몸매를 부러워했다.
이날 낸시랭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풍만한 가슴에 비해 엉덩이와 골반이 없어서 불만"이라며 "꼭 (만화 캐릭터) 아톰 몸매 같다"고 불평했다.
이에 MC 박은지가 "나는 골반이 커서 고민"이라고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그러자 낸시랭은 "박은지와 함께 타이 마사지를 즐겨 받는 마사지 메이트다"라며 "볼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볼륨 있는 몸매가 참 예쁘다"고 칭찬했다.
또 낸시랭은 몸매가 노출되는 의상을 즐겨 입는데 대해 "깃털처럼 가볍게 날고 싶었다. 그래서 가장 가벼운 의상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낸시랭 박은지 언급, 둘 다 몸매가 좋다", "낸시랭 박은지 언급, 친해 보인다", "낸시랭 박은지 언급, 사적으로 만나는 구나", "낸시랭 박은지 언급, 서로 부러워 하는 듯", "낸시랭 박은지 언급, 본방 사수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낸시랭이 출연하는 '토크콘서트 퀸'은 22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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