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경리, 요트 위에서 비키니 자태 자랑 “청순·섹시”
동아일보
입력
2013-08-08 15:08
2013년 8월 8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리 트위터
그룹 나인뮤지스의 경리가 요트 위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경리는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컴퓨터로 올려놓고 너무 어두워서 놀랬다는…바로 지워서 놀랬지요? 느낌 아니까. 햇빛 때문에 억지 웃음이 ㅋ 중국 잘 갔다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비키니 위에 핫팬츠와 레이스 민소매티를 걸친 채 요트 위에서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머리에 꽂은 꽃 장식과 탄력 넘치는 '꿀벅지'가 눈길을 끈다.
경리 요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리 요트 사진, 상큼해 매력 있다" "경리 요트 사진, 청순섹시하네" "경리 요트 사진, 늘씬한 몸매 예술" "경리 요트 사진, 꿀벅지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군대간거 아닌가?’…‘훠궈집 차은우’ SNS서 난리
靑 “조세이 탄광, 다카이치가 제일 먼저 언급한 이슈”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