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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코스프레’ 경리, 아기 앞에선 ‘귀요미 이모’ 변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6 18:06
2013년 7월 16일 18시 06분
입력
2013-07-16 18:04
2013년 7월 16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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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트위터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경리가 섹시하면서 귀여운 상반된 매력으로 관심을 모았다.
경리는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윤슬아♡♡♡♡ 난 경리 이모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경리는 아기 옆에서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경리는 무대와 달리 화장기 없는 민낯에 안경만 쓰고 청순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앞서 경리는 15일에는 게임 캐릭터 코스프레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경리는 이날 트위터에 "경리가 (게임 캐릭터) 홍보모델이 됐어요. 같이 플레이 하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경리는 빨간 속옷에 검은색 시스루 셔츠를 입고 칼을 목에 건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진한 화장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경리는 SNS에서 상반된 매력을 뽐내며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경리 민낯도 너무 예쁘다", "경리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올라", "나도 경리 이모 갖고 싶다", "경리 이모라니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리는 스마트폰 게임 어플 '다같이 칼칼칼 for Kakao'의 홍보모델로 발탁됐다.
<동아닷컴>
#나인뮤지스
#경리
#다같이 칼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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