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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미국 아이튠즈 힙합차트 1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8-07 19:26
2013년 8월 7일 19시 26분
입력
2013-08-07 19:25
2013년 8월 7일 1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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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B.A.P.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세 번째 미니앨범 ‘배드맨’으로 컴백한 남성그룹 B.A.P가 동명 타이틀곡으로 미국 아이튠즈 힙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발표된 B.A.P의 신곡 ‘배드맨’은 7일자(한국시간) 미국 아이튠즈 스토어 톱10 힙합 앨범(iTunes Store Top 10 Hip-Hop Albums) 차트 1위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일본과 핀란드, 뉴질랜드의 아이튠즈 차트 2위, 그리고 포르투갈 차트에서는 7위에 올랐다. 특히 미국 힙합 앨범 차트에서는 미국의 힙합스타 제이 지를 제치고 1위에 올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B.A.P는 앞서 발표한 ‘파워’와 ‘노 머시’, ‘원샷’으로도 미국 아이튠즈 힙합앨범 차트 1위, 영국 차트 4위 등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원샷’은 전 세계 11개국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B.A.P는 8일 싱가포르에서 공연한다. 주말 국내 음악방송을 통해 ‘배드맨’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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