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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150kg 감량, 다이어트 전후 사진 “믿을 수 없는 변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7 19:21
2013년 8월 7일 19시 21분
입력
2013-08-07 19:12
2013년 8월 7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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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죠 150kg 감량
연예계 최고 몸무게를 가진 ‘홀라당’ 멤버 ‘빅죠’가 1년만에 150kg을 감량해 화제다.
빅죠의 근황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소개 됐다. 이날 ‘좋은아침’은 초등학생 비만 3인방의 다이어트 도전기를 그리는 과정에서 150kg 감량에 성공한 빅죠의 근황을 알렸다.
방송에 나온 빅죠의 최근 모습은 놀랍도록 달라져 있었다. 한 때 280kg에 육박하던 거대 몸집에 비해 한결 날씬해진 모습이다.
빅죠는 어린이들 앞에서 과거 사진을 보여주며 현실적인 조언과 응원을 해줬다.
빅죠는 150kg을 감량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하루 6시간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이라고 밝혔다.
빅죠는 자신의 트위터에도 그동안 빅죠 150kg 감량 과정에 찍은사진들을 공개하며, "더 열심히 달려서 빅죠가 숀리보다 가벼워지는 그날까지~ 같이 달려봅시다~ 다이~! 어트"라는 다짐의 글을 남겼다.
한편 앞서 지난해 6월 빅죠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감량선포를 한 후 웨이트트레이너 숀리의 도움을 얻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영상뉴스팀
빅죠 150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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