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틸다 스윈튼 “봉준호, 송강호와 영화? 내 피로 사인할래”
동아일보
입력
2013-08-06 16:57
2013년 8월 6일 16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틸다 스윈튼이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했다.
배우 틸다 스윈튼이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 러브콜에 화답했다.
틸다 스윈튼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봉준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영화 '설국열차' 비하인드 스토리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백지연은 "봉준호 감독이 무인도에서 영화를 찍을 생각을 하고 있다. 당신의 생각을 물어 달라고 했다"고 운을 뗐다.
백지연은 "섬에는 딱 두 명의 배우만 있다. 당신과 송강호"라고 말했다.
여기까지만 들은 틸다 스윈튼은 "합니다. 할게요!"라고 대답했다.
급하게 펜을 찾던 틸다 스윈튼은 "지금 당장 계약하겠다. 내 피로 사인하겠다. 문제없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백지연은 "봉준호 감독은 그 상황에서 당신과 송강호가 연출한 장면을 영화로 만들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틸다 스윈튼은 "환상적이다. 너무 기대돼서 못 기다리겠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앞서 봉준호 감독은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MC 백지연에게 자신 대신 틸다 스윈튼에게 영화 출연 여부를 물어봐 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한편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로 크리스 에반스, 틸다 스윈튼, 제이미 벨, 옥타비아 스펜서, 송강호, 고아성 등 다국적 배우들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세금 38조 더 걷혔다… 지난해 조세부담률 18.4% ‘3년 만에 반등’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범인, 잡고보니 10대 학생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