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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심경 고백 “현모양처가 꿈이었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6 11:43
2013년 8월 6일 11시 43분
입력
2013-08-06 10:57
2013년 8월 6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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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심경 고백’
배우 김지연의 이혼에 대한 심경 고백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비밀의 화원’지난 4일 방송분에 출연한 김지연은 최근 겪은 이혼의 아픔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연은 이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서로가 너무 힘들었다”며 “무엇보다 쇼윈도 생활을 너무 오래 해왔다”고 고백했다.
김지연은 “원래 꿈이 현모양처였는데 그것을 내려놓는데 아픔도 있었다. 고민 끝에 결단을 내렸다.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덤덤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현재 우리 가족은 나는 나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상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지연 심경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연의 선택을 존중한다”, “김지연 심경 고백까지…힘내세요”, “김지연 심경 고백, 정말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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