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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물놀이, 마이애미서 ‘아찔한 비키니’ 포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05 16:56
2013년 8월 5일 16시 56분
입력
2013-08-05 16:39
2013년 8월 5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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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쳐
배우 클라라가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클라라 인 마이애미(CLARA IN MIAMI)"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동영상에서 클라라는 미국 마이애미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비키니,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클라라의 탄탄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면서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이 동영상은 최근 클라라가 마이애미에서 진행한 화보촬영 현장을 담은 것이다.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물놀이, 수영복 입은 모습이 섹시하다", "클라라 물놀이, 즐거워 보인다", "클라라 물놀이, 휴가를 즐기는 것 같다", "클라라 물놀이, 같이 물놀이 하고 싶다", "클라라 물놀이, 몸매가 우월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현재 SBS 드라마 '결혼의 여신'에서 '신시아 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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