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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젝스, 이색 UCC광고 자체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5 10:31
2013년 7월 25일 10시 31분
입력
2013-07-25 10:30
2013년 7월 25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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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유튜브 광고 캡처
남성그룹 에이젝스가 자신들을 소개하는 광고를 직접 제작,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다.
최근 에이젝스가 출연하고 제작한 UCC 영상은 ‘10대, 이럴 때 미쳐가!’란 제목으로 두 편으로 나뉘어 에이젝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10대들의 시험 보는 날을 배경으로 한 이 영상은, 22일엔 ‘커닝’ 에피소드를, 24일에는 ‘답안지 밀려쓰기’ 편으로 공개했다.
이번 UCC는 에이젝스 페이스북을 통해 ‘10대들이 미쳐갈 때는 언제인가’라는 설문을 통해 얻어진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그 중 1위를 차지한 항목인 ‘시험지를 밀려 썼을 때’를 두 가지 에피소드로 새롭게 구성해 공개한 것이다.
에이젝스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애초 단순한 팬 서비스 차원으로 공개 예정이었던 이 영상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내용인 만큼 UCC를 시청하며 에이젝스와 신곡 ‘미쳐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해 광고로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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