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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해운대 ‘초토화’…몸매 적나라한 파격 비키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8 15:17
2013년 7월 18일 15시 17분
입력
2013-07-18 14:48
2013년 7월 18일 14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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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클라라 해운대/트위터
'클라라 해운대'
모델 출신 배우 클라라의 수영복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클라라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린 '스프라이트 샤워' 체험 행사장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클라라는 "스프라이트 샤워 촬영 중 잠깐 꿀 같은 휴식"이라며 "해운대에서 비키니 입은 건 TPO에 맞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클라라는 녹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의자에 앉아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상체를 강조한 사진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클라라 해운대서 비키니 대박이다", "클라라 해운대서 S라인 몸매 시선 간다", "클라라가 해운대에 등장하다니", "클라라 따라 해운대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코카콜라사는 이날 부산 해운대에서 클라라를 초청해 '스프라이트 샤워'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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