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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성형 과다출혈’ 한애리… 과거 쇄골 드러낸 채 상큼한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6 10:34
2013년 7월 16일 10시 34분
입력
2013-07-16 10:32
2013년 7월 16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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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중 과다출혈로 죽음의 고비를 넘긴 가수 한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되는 tvN 'eNEWS'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아픔을 겪었던 걸그룹 출신 한애리의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애리는 현재 서울 모 대학에서 연극영화과 재학 중으로 연극배우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였던 한애리는 과거 턱 교정 수술을 받다 동맥이 터지는 사고로 출혈이 멈추지 않아 엄청난 양의 혈액을 수혈 받고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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