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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고충 고백, “아빠가 너무 세게…” 귀여운 불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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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3 11:42
2013년 7월 13일 11시 42분
입력
2013-07-13 11:40
2013년 7월 13일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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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고충을 털어놓는다.
오는 14일 방송예정인 MBC ‘아빠 어디가’ 녹화에서는 물놀이를 즐긴 다섯 아빠와 아이들이 캠프파이어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닥불을 피워 놓고 소원을 말하는 자리에서 윤후는 “힘들게 살고 싶지 않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빠 윤민수가 매번 숨이 막힐 정도로 세게 껴안아 빠져나오기 힘들다”고 말했다는 것. 황당한 고충 토로에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고.
윤민수는 사랑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나머지 아빠들은 “이제 먼발치에서 바라만 봐 줘라”고 윤후의 고충을 정리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윤후 고충 고백 네티즌들은 “윤후 고충 고백도 귀엽네”, “훈훈한 부자다”, “윤후 고충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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