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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이종석 전력질주, 잃어버린 기억 되찾았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1 15:27
2013년 7월 11일 15시 27분
입력
2013-07-11 15:14
2013년 7월 11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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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종석 전력질주/DRM미디어
배우 이종석의 전력질주, 어떤 상황일까?
11일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진은 이종석이 드라마 촬영 중 누군가를 향해 전력질주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을 가진 '박수하' 역을 맡았다. 극중 이종석은 교통사고를 당해 초능력과 기억을 모두 잃은 뒤 단편적인 기억이 떠올라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이날 촬영에서 이종석은 떠오를 듯 말 듯한 기억의 파편 때문에 괴로워하는 연기를 완벽하게 펼쳤다는 후문이다. 누군가를 향해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종석이 기억을 되찾지 않을까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전력질주하는 모습도 멋지다", "이종석 전력질주, 기억 되찾았나?", "이종석 전력질주, 본방사수하겠다", "이종석 전력질주, 드라마 기대된다", "이종석 전력질주, 표정 살아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1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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