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포미닛-에일리-NS윤지, ‘갖고싶다’ 영상 화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7-09 18:11
2013년 7월 9일 18시 11분
입력
2013-07-09 18:09
2013년 7월 9일 18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포미닛 NS윤지 에일리 디유닛 가비엔제이가 출연하는 ‘갖고 싶다’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들이 출연한 ‘갖고 싶다’ 영상이 올라왔다. 48초짜리 짧은 분량의 해당 영상에는 포미닛 멤버 현아가 권소현, 남지현에게 “와 이거 정말 좋다. 대박이야”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허가윤은 전지윤과 통화하면서 “이거 완전 대박이야, 들어 봤어?”라며 놀란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내고, 전지윤은 “나도 들어봤지, 완전 대박이지 나두 탐나”라고 화답하고 있다.
또 NS윤지가 누군가와 통화를 하면서 “들어봤는데 완전 좋아 대박이야. 내가 갖고 싶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어 에일리는 “선생님 이거 알아요?”라고 묻자 “너도 이거 알아?”라는 되묻는 배우 김수미의 목소리가 들려와 웃음을 준다. 에일리가 다시 “완전 갖고 싶어요”라고 말하자 김수미는 “너무 좋아, 대박”이라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이 외에도 가비엔제이와 디유닛이 영상을 통해 “완전 좋아 갖고 싶다”를 연발해, 누리꾼들은 “도대체 뭘 들었기에 갖고 싶다는 거야?” “걸그룹들이 하나같이 갖고 싶어 하는 게 뭐지?”라는 반응으로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찬운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자택 추징보전 일부 인용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