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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 콤플렉스, “한여름에도 3~4겹은 필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5 11:04
2013년 7월 5일 11시 04분
입력
2013-07-05 10:57
2013년 7월 5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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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해피투게더' 갈무리
‘허가윤 콤플렉스’
포미닛 허가윤이 자신의 콤플렉스로 앙상한 발목을 꼽았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이름이 뭐예요’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규현, 헨리, 씨스타 다솜, 포미닛 현아·허가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가윤은 “발목이 얇아 항상 양말을 신는다”며 “그런데 헨리가 나보고 다리를 다쳤냐고 물어보더라”고 ‘나노 발목’인 자신의 콤플렉스를 소개했다.
이어 “발 사이즈는 210mm~220mm이며 무대에 오를 때는 힐을 신어야 하기 때문에 양말을 3~4겹씩 신는다”고 나름의 고충을 설명했다.
‘허가윤 콤플렉스’에 네티즌들은 “저 사이즈 완전 아이들 발 크기잖아”, “무대에서 춤을 어떻게 추려나?”, “허가윤 콤플렉스 왠지 보호본능 자극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 멤버 권소현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손에 들어오는 허가윤 발목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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