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녕바다, 3집발매 앞서 ‘결혼식’ 선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3 11:28
2013년 7월 3일 11시 28분
입력
2013-07-03 11:27
2013년 7월 3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성 모던 록밴드 안녕바다가 3집 발매에 앞서 수록곡 ‘결혼식’을 먼저 3일 발표했다.
12일 발매될 3집 선공개곡인 ‘결혼식’은 이번 정규앨범을 대표하는 곡으로 안녕바다가 세상에 전하는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
지난달 앨범 발매기념 라이브 공연 예매를 20분 만에 매진시킨 안녕바다는 활발한 라이브공연을 바탕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모던 록을 대표하는 밴드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신곡 ‘결혼식’은 보컬 나무의 감성어린 목소리와 무겁게 울리는 피아노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첫사랑 여인의 결혼식을 소재로 했다. 체념하는 듯한 읊조림과 그리움의 절규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조화는 듣는 사람들의 집중력을 높여준다.
탄탄한 라이브실력과 섬세한 감성을 담은 음악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녕바다는 지난해 건반을 담당하는 대현의 군입대와 맞물려 우선제를 기타리스트로 정식으로 영입하면서 신보작업에 돌입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새로운 팀워크를 짜고, 음악을 시작한 초심으로 돌아간 안녕바다는 이번 신보에서 진일보한 사운드와 연주를 선보이며 감성 록밴드로서 입지를 굳힐 한껏 성숙한 음악들을 만들어냈다고 한다.
앨범명도 초기 안녕바다의 밴드명이었던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로 정하고 전열을 가다듬은 안녕바다는 1년4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꾀하며 이번 앨범에 혼신의 힘을 쏟았다고 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번 할까” 쪽지 보낸 병원장, 결국…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4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日 국방장관 탁구 대결 화제…누가 이겼나?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작년 韓 산업생산 0.5% 올라…코로나 이후 5년만에 증가폭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