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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무보정 직찍, 화보와 비교해보니 ‘더 대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02 11:33
2013년 7월 2일 11시 33분
입력
2013-07-02 11:24
2013년 7월 2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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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강소라가 화보 촬영에서 보정 없이도 굴욕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최근 온라인에는 '강소라, 직찍 VS 화보 진짜 말랐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강소라가 한 패션지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던 중 찍힌 사진이다.
촬영 후에 보정을 거친 화보 사진과, 무보정의 원본 사진이 나란히 비교돼 있다.
통상 스타들은 화보 사진에서 보정을 거쳐 더 완벽한 모습을 선보인다. 그런 탓에 화보 사진과 원본 사진을 대조하면 그 차이로 인해 굴욕을 맛보기도 한다.
그러나 강소라는 양쪽 모두에서 우월한 몸매와 미모를 드러내며 찬사를 받았다. 오히려 화보에서 나온 모습보다 무보정 사진에서 더 마른 듯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소라 무보정 사진, 너무 말랐다", "강소라 무보정 사진, 화보와 직찍이 똑같다", "강소라 무보정 사진, 몸매 진짜 좋다", "강소라 무보정 사진이 더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SBS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에서 재벌가 딸 '나도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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