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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노출 몸매 ‘이정도!’, 무보정 사진 공개에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8 15:04
2013년 6월 28일 15시 04분
입력
2013-06-28 14:46
2013년 6월 28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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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무보정
배우 이다희 무보정 몸매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다희는 2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 화보 찍고 좀 전에 촬영 끝. 새벽까지 고생한 식구들 고생 많았어요. 마지막 사진 투척하고 자야지”라는 글과 함께 무보정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검정색의 타이트한 목폴라 셔츠에 특이한 디자인의 미니 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스탭들과 함께 찍은 사진 속 이다희는 상의가 다 비치는 검정색 시스루 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희 무보정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이다희 무보정 정말 늘씬하다” “각선미 예술이다” “이다희 무보정 법복 입은거와 다른 느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다희는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에서 검사 서도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영상뉴스팀
사진 왼쪽= 2008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이다희, 오른쪽=최근 미투데이 게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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