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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김재원 오늘(28일) 결혼…‘겹경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8 09:46
2013년 6월 28일 09시 46분
입력
2013-06-28 08:38
2013년 6월 28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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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도경완 KBS 아나운서 커플(왼쪽), 배우 김재원. (출처-아이웨딩, MBC 제공)
28일 경사가 겹쳤다. 이날 가수 장윤정(33)-도경완(31) KBS 아나운서 커플과 배우 김재원(32)이 각각 결혼식을 올린다.
먼저, 장윤정-도경완은 이날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비공개로 결혼한다. 이날 결혼식은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주례는 길환영 KBS 사장, 사회는 개그맨 이휘재·조세호가 각각 맡는다.
특히 예비신랑 도경완이 장윤정을 위해 축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가수 박현빈, 화요비, 거미, 나비 등이 축가를 부른다.
뒤이어 김재원도 동갑내기 회사원과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어릴 때부터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임신 3개월인 예비신부를 배려해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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