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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유이 언급, “당시 대성이 배신해” 웃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6 18:34
2013년 6월 26일 18시 34분
입력
2013-06-26 18:13
2013년 6월 26일 1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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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산다라박 유이 언급’
2NE1 산다라박이 유이와의 악연을 언급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 출연해 ‘유이와 같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싶지 않다’는 풍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산다라박은 “상처를 받았다. 신인 때 처음으로 ‘패밀리가 떴다’에 나갔다. 낯을 가리는데 처음 보는 분들과 하룻밤을 자야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가기 전, 같은 회사인 대성이 있어 걱정을 안 했다. 그런데 가자마자 집에 가고 싶었다”며 “유이와 나갔더니 대성이 제일 먼저 ‘난 유이’라며 유이팀으로 가더라”고 밝혔다.
산다라박은 “나는 대부분 통편집이었다. 유이는 몸매도 좋고 섹시댄스를 준비해 왔는데 나는 핫도그 의상을 입었다”며 “그 당시에는 작은 강아지도 되게 무서워 했는데 진돗개 마을에 갔다”고 털어놨다.
‘산다라박 유이 언급’에 네티즌들은 “대성이가 잘못 했네”, “민망했겠다”, “산다라박 유이 언급 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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