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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 코스케와 결별… 다시 ‘만인의 연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5 13:55
2013년 6월 15일 13시 55분
입력
2013-06-15 13:53
2013년 6월 15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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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오이 공식 홈페이지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27)가 스즈키 코스케(38)와 헤어졌다.
아오이 유우는 지난 14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 “배우 스즈키 코스케와 3월 초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스즈키 코스케 역시 공식 홈페이지에 “1년 남짓의 짧은 교제를 했지만, 아오이 유우와 상의 끝에 이별했다. 앞으로 좋은 친구로서 서로를 응원하고 관계를 이어가고 싶다”고 결별을 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각자 바쁜 스케줄과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는 지난 2011년 12월 연극 ‘그 여동생’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듬해 5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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