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손잡고…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 동아닷컴
  • 입력 2026년 5월 14일 07시 43분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와 예비 신랑과의 다정한 모습에 축하 반응이 이어졌다. 최준희 SNS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와 예비 신랑과의 다정한 모습에 축하 반응이 이어졌다. 최준희 SNS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최준희의 환한 미소와 예비 신랑과의 다정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학 숙제처럼 잔뜩 밀린 사랑을 하고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SNS
최준희 SNS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모습과 밝은 분위기가 함께 담기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준희 SNS
최준희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예비 신랑과 함께한 웨딩 화보 현장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행복해 보인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큰 사랑을 받은 배우 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는다.
#최준희#최준희 결혼#최준희 웨딩화보#최진실 딸#최환희#최준희 인스타그램#웨딩드레스#연예인 결혼#최준희 근황#최준희 예비신랑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