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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결혼, 11세 연하男과 웨딩마치 ‘깜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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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15:08
2013년 6월 5일 15시 08분
입력
2013-06-05 15:05
2013년 6월 5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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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제공
‘정세진 결혼’
KBS 정세진 아나운서(40)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이데일리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서울 압구정동 성당에서 오는 2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세진 아나운서의 예비 신랑은 11세 연하로 현재 29살로 알려졌다”며 “KBS 동료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면서 이러한 소식이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정세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능력 짱이다”, “부럽다. 결혼 축하해요”, “한혜진, 백지영 이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 지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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