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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종석 실제 성격 “늘 밝은 모습으로 매력 발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03 10:32
2013년 6월 3일 10시 32분
입력
2013-06-03 10:25
2013년 6월 3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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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실제 성격’
배우 이종석의 실제 성격을 알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3일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제작진은 남자 주인공인 이종석의 4색 매력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교복은 입고 헤드폰을 목에 건 채 브이를 하거나 입술을 쭉 내밀고 손을 내밀거나 하는 등 사진을 보는 누리꾼들로 하여금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이종석은 함께 호흡을 맞추는 학생 연기자들은 물론 스태프와도 스스럼없이 어울리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이종석은 늘 밝은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사로잡는 마성의 매력을 발휘한다”며 “하지만 연기가 시작되면 자신이 맡은 역할로 완벽하게 돌변한다”고 전했다.
이종석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을 맡았다. 박수하는 똑똑한 두뇌에 태권도 유단자로 세상의 부조리를 바로 잡고 싶어 하는 인물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초능력 소년 수하(이종석 분)가 국선전담변호사가 된 어린 시절 첫사랑 혜성(이보영 분)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릴 예정이다. 오는 5일 첫 방송 된다.
‘이종석 실제 성격’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실제 성격, 좋아보인다” “이종석 실제성격, 얼굴도 착한데 마음데 착하네” “이종석 실제 성격,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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