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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김상미, 바나나걸 당시 ‘미쳐미쳐미쳐’ 무대 화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30 16:30
2013년 5월 30일 16시 30분
입력
2013-05-30 16:29
2013년 5월 30일 16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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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여자 1호 김상미가 과거 '제4대 바나나걸'로 가요계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녀의 가수 활동 당시의 모습이 화제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2008년 김상미가 '바나나걸'로 활동했을 당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미쳐미쳐미쳐'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상미는 깔끔한 올림머리에 발랄한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표정과 안무를 선보인다.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 보여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한편 '짝'에 여자 1호로 출연한 김상미는 방송에서 자신을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이라고 소개했으며, 빼어난 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상미가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을 당시와 그녀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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