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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결혼성수기? 정석원-백지영 등 7쌍 결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5-29 18:05
2013년 5월 29일 18시 05분
입력
2013-05-29 18:04
2013년 5월 29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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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스엔
사진제공=뉴스엔
스타들의 결혼식이 6월에 대거 몰렸다. 이달에만 무려 7쌍이 결혼식을 올린다.
6월은 로마신화에서 결혼·출산의 수호신으로 불리는 여신 '유노(Juno)'의 달이다. 이달에 결혼하면 행복해진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온다. 그래서일까, 6월은 결혼 성수기로 스타들의 결혼 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가장 먼저 배우 정석원(29)과 가수 백지영(38)이 스타트를 끊는다. 두 사람은 2일 서울 W워커힐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뒤이어 OBS 강미정(31) 아나운서가 바통을 잇는다. 그는 1살 연하의 회사원과 8일 양평 국수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일주일 뒤에는 개그우먼 이지수(29)의 차례,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5일 서울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이후 22일에만 결혼식 3건이 몰렸다. 축구선수 구자철(24·아우크스부르크)과 축구선수 김재성(30·상주 상무), 배우 주아민(29)이 같은 날 '품절'된다.
구자철은 2살 연상의 제주도 출신 일반인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김재성은 한지영(27) 전 아나운서와 서울 강남구 임패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각각 결혼한다. 주아민도 3살 연상의 재미교포와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가세했다.
마지막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는 KBS 아나운서 도경완(31)과 트로트가수 장윤정(33)이 부부로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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