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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 결혼, “입술 두꺼운男 이상형” 눈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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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7 17:28
2013년 5월 27일 17시 28분
입력
2013-05-27 17:26
2013년 5월 27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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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포츠동아DB
‘김미려 정성윤 결혼’
개그우먼 김미려와 배우 정성윤이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김미려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김미려는 앞서 지난 2010년 한 케이블 방송에 출연해 가수 박재범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이성의 외모 중에 유일하게 집착하는 곳은 입술이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핑크빛의 적당히 두꺼운 입술을 가진 사람이 이상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생 다른 사람을 웃기는 개그우먼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나를 웃게 만드는 남자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미려 정성윤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언니 부러워요”, “행복하게 사세요”, “김미려 정성윤 결혼 의외 조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미려와 정성윤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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